2025년, GPT와 온톨로지의 통섭적 결합 시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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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
방장입니다
저희 지피티스퀘어 커뮤니티에 갑자기 "온톨로지"가 도배되고 있습니다
왜 그럴까요?
사람이 대화할 때 아래와 같습니다
1. 귀로 듣고(LLM) - 비구조화
2. 뇌로 생각하고(CoT RAG, 온톨로지, 추론AI 등) - 구조화
3. 입으로 말함(LLM) - 비구조화
우리 인류는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치는 경향이 있는데 그건 진화를 위한 당연한 수순같습니다
예를 들어
비구조화 데이터(텍스트, 비지도학습 방식, 뉴럴넷)는 벡터DB 등 군집화 거리유사도 방식이 맞지만
구조화 데이터(코드/수치, 지도학습 방식, 심볼릭)는 RDB나 사전 정의된 그래프DB 등 분류형 방식 기술이 적용되어야 하죠
최근 AI 및 에이전틱 AI 근황 (개인 생각)
ㅡ 뉴럴넷 기반 비지도학습 영역 : LLM 등 고성능 연산 필요, 엔비디아 득세, 인간 언어를 통한 범용 인테페이스
ㅡ 온톨로지 기반 지도학습 영역 : 비즈니스 예측, 최적화 등 빅데이터 필요, 팔란티어 득세, 특정 업무 도메인 통합
-> 결국 에이전틱 AI는 저 둘(뉴럴 심볼릭, 기호학과 비기호학, 지도학습과 비지도학습, 텍스트와 수치, 좌노와 우뇌)의 결합과 최적 조합이 필요합니다
2025년은 결국 GPT로 대표되는 일종의 연결주의 AI와 온톨로지로 대표되는 기호주의의 통섭적 결합이 일어나는 시점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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